ISM비제조업지수, 7달 최고
미국의 서비스업 위축세가 다소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미 공급관리자협회(ISM)는 5월 비제조업지수가 전월의 43.7에서 44로 소폭 상승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7개월래 가장 높은 수준이다.
하지만 ISM 서비스업지수는 여전히 경기 확장과 위축의 경계인 '50'은 밑돌았다.
글자크기
미국의 서비스업 위축세가 다소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미 공급관리자협회(ISM)는 5월 비제조업지수가 전월의 43.7에서 44로 소폭 상승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7개월래 가장 높은 수준이다.
하지만 ISM 서비스업지수는 여전히 경기 확장과 위축의 경계인 '50'은 밑돌았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