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경기도 평택시 칠괴동 쌍용자동차 평택공장 직원들이 조업재개를 위해 트럭으로 공장 내외부에 버려진 쓰레기를 치우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활동 중단했던 도경완, 급성 골수염 수술…"검지 손톱은 가짜" '빚 1억' 만든 아내, 수상한 속옷까지…호스트와 술집 '들락' '미코진' 우지원 딸 우서윤...몸매 공개 '깜짝' '46kg' 서인영, 파격 워터밤 무대 뒤...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