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튠엔터(39,400원 ▲600 +1.55%)테인먼트는 SK텔레콤과 가수 '비'(정지훈)의 광고모델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4억4000만원이다. 독자들의 PICK! "경박, 웃기지도 않아" 고영욱, 이번엔 장도연 저격 "이혼하고파" 상간남과 탐정 찾은 아내...남편 뒷조사 "나도 한번?" 지예은도 주식 반토막...MZ 울린 '포모' "박위, 애쓴 사람 담그려 해"...현직 기관사도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