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켐은 17일 손재호외 9명이 지난 7월 피터벡이 신주인수권 행사로 청구한 보통주 84만6617주와 지난 9일 발행한 보통주 58만2049주의 신주와 관련, 무효소송을 제기했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변호사를 선임해 법적절차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상연 기자
2009.09.17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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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켐은 17일 손재호외 9명이 지난 7월 피터벡이 신주인수권 행사로 청구한 보통주 84만6617주와 지난 9일 발행한 보통주 58만2049주의 신주와 관련, 무효소송을 제기했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변호사를 선임해 법적절차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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