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24일(현지시간) 체코 오스타라바시 인근 노소비체에서 연산 20만 대 규모의 현지 생산 공장 준공식을 갖고 유럽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 ▲야로슬라브 올샤 주한 체코대사(왼쪽부터), 조성용 주체코 대사, 블라드미르 토쇼브스키 산업통상부 장관,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에브젠 토셰노브스키 유럽의회 의원(전 모라비아 실레지안주 전 주지사), 양승석 현대차 사장, 파벨 드로빌 모라비아-실레지안주 전부지사가 준공식을 축하하며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체코공장 준공식에 공로가 큰 외빈 및 직원들이 공로패를 받고 축하사진을 찍고 있다. 오른쪽에서 네번째가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독자들의 PICK! 활동 중단했던 도경완, 급성 골수염 수술…"검지 손톱은 가짜" 19세 연상 '조폭 출신'과 결혼한 여배우…"소문 자자" 똑똑해진 불륜남녀, 미행 따돌리려 이런 꼼수까지 '미코진' 우지원 딸 우서윤...몸매 공개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