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자동차株도 일단 정지, 현대차 3%↓

[특징주]자동차株도 일단 정지, 현대차 3%↓

박성희 기자
2010.05.07 09:10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에서 머니투데이 추가하기

뉴욕증시 급락 여파로 자동차 및 자동차부품주가 장 초반 급락세다.

7일 오전 9시 4분 현재현대차(415,000원 ▼2,500 -0.6%)의 주가는 전일대비 3.3% 떨어진 13만2000원을,기아차(130,900원 ▼200 -0.15%)는 1.89% 떨어진 2만8500원을 기록중이다.

부품주인성우하이텍(5,910원 ▼140 -2.31%)은 4.63%,동양기전(4,180원 ▼55 -1.3%)은 4.26% 하락중이며,S&T대우(26,100원 ▼900 -3.33%)한라공조(3,400원 ▼115 -3.27%)도 각각 3.77% 내림세다.

현대차와 기아차가 신차 판매 호조에 힘입어 견조한 실적을 발표하면서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자동차 관련주는 최근 강세를 보였다.

전문가들은 전날 뉴욕증시 급락 여파로 이날 국내 증시의 하락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