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이란 공습에 방산주 날았다…LIG넥스원, 상한가

美 이란 공습에 방산주 날았다…LIG넥스원, 상한가

김근희 기자
2026.03.03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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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머니투데이 특징주 그래픽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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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인해 국내 증시에서 방산주가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급등 중이다.

3일 오전 9시18분 현재 한국거래소 증시에서 LIG넥스원(734,000원 ▼11,000 -1.48%)은 상한가다. 전 거래일 대비 15만2000원(29.86%) 오른 66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빅텍(2,850원 ▲60 +2.15%)(26.93%), 퍼스텍(5,930원 ▼20 -0.34%)(26.04%), 한화시스템(75,800원 ▼2,100 -2.7%)(25.18%), RF시스템즈(7,370원 ▲130 +1.8%)(23.35%), 한일단조(2,110원 ▲30 +1.44%)(20.69%), 스페코(1,596원 ▲41 +2.64%)(20.42%), 삼양컴텍(6,960원 ▲380 +5.78%)(19.83%), 휴니드(4,620원 ▲65 +1.43%)(17.34%), 한화에어로스페이스(1,157,000원 ▲7,000 +0.61%)(15.98%) 등이 동반 상승 중이다.

지난달 28일(현지 시각)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공습을 시작하면서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졌다. 일각에서는 이번 사태가 장기화할 것이란 우려도 나온다. 이에 방산주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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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희 기자

안녕하세요. 증권부 김근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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