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5일 개장 직후 코스피·코스닥에서 동시에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면서 증권주가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10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SK증권(2,575원 ▼40 -1.53%)은 전 거래일 대비 325원(21.89%) 오른 181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증권뿐만 아니라 대부분 증권주가 두 자릿수 강세다. 상상인증권(1,010원 0%)(18.29%), 미래에셋증권(36,150원 ▲50 +0.14%)(15.58%), 키움증권(278,500원 ▼1,000 -0.36%)(15.17%), 한화투자증권(5,000원 ▲200 +4.17%)(14.15%), 부국증권(55,500원 0%)(13.84%), NH투자증권(26,650원 ▲50 +0.19%)(12.15%), 한국금융지주(191,300원 ▼100 -0.05%)(11.38%), 유진투자증권(4,395원 ▲55 +1.27%)(11.20%), 대신증권(26,950원 ▲150 +0.56%)(10.82%), 삼성증권(88,500원 ▲200 +0.23%)(10.57%), 신영증권(154,900원 ▼300 -0.19%)(10.55%), 현대차증권(8,040원 ▲20 +0.25%)(10.02%), 교보증권(10,230원 ▲90 +0.89%)(10.00%) 등이다.
DB증권(9,870원 ▲120 +1.23%)(9.84%), 케이프(7,820원 ▼30 -0.38%)투자증권(9.13%), 유안타증권(4,755원 ▲5 +0.11%)(8.54%), 한양증권(19,790원 ▲120 +0.61%)(8.51%), LS증권(6,800원 ▲80 +1.19%)(8.36%), 유화증권(3,085원 ▼10 -0.32%)(6.20%) 등도 강세다.
증권주 강세는 미국-이란 충돌로 이틀 연속 급락했던 증시가 이날 반등하면서 동반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