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스피 강세로 연일 고공행진했던 증권주에서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동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7일 오전 9시25분 현재 유안타증권(4,745원 ▲45 +0.96%)은 전 거래일 대비 375원(7.14%) 내린 4875원, LS증권(6,740원 ▲180 +2.74%)은 640원(7.10%) 내린 8370원, 한화투자증권(5,100원 ▲420 +8.97%)은 620원(6.62%) 내린 8750원, 한국금융지주(188,800원 ▲2,200 +1.18%)(한국투자증권)은 1만8500원(6.35%) 내린 27만3000원, SK증권우(4,140원 ▼60 -1.43%)는 770원(5.86%) 내린 1만2380원, 미래에셋증권(34,450원 ▲1,250 +3.77%)은 4900원(5.85%) 내린 7만8900원, 키움증권(270,500원 ▲2,000 +0.74%)은 2만6000원(5.37%) 내린 45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밖에도 상상인증권(1,010원 0%), 부국증권(52,100원 ▼200 -0.38%), 대신증권(26,500원 ▲150 +0.57%), 유진투자증권(4,355원 ▲35 +0.81%), 다올투자증권(3,930원 ▲40 +1.03%), 현대차증권(7,920원 ▲100 +1.28%), SK증권(2,430원 ▲30 +1.25%), 신영증권(148,000원 ▼1,500 -1%)이 4%대, 삼성증권(86,800원 ▲200 +0.23%), 교보증권(10,100원 ▲50 +0.5%), NH투자증권(26,650원 ▲350 +1.33%), 유화증권(3,065원 ▲20 +0.66%)이 3%대, 한양증권(19,430원 ▼60 -0.31%), 유안타증권(4,745원 ▲45 +0.96%)이 2%대 약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