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는 3일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IPTV에 지상파계열 채널 중 스포츠채널 위주로 공급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또 12월1일 개국을 준비중인 종합편성채널과 관련해서는 "종편은 각 사의 개국 상황에 맞춰서 수급을 결정할 예정"이라며 "구체적 상황은 현재 협상 중이고 추후 협상이 완료되는 대로 송출 채널과 시기를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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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는 3일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IPTV에 지상파계열 채널 중 스포츠채널 위주로 공급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또 12월1일 개국을 준비중인 종합편성채널과 관련해서는 "종편은 각 사의 개국 상황에 맞춰서 수급을 결정할 예정"이라며 "구체적 상황은 현재 협상 중이고 추후 협상이 완료되는 대로 송출 채널과 시기를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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