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우체국 장병내일준비적금·마미든든적금 출시 우체국이 군 장병, 일하는 여성, 다자녀·한부모·다문화가정의 목돈 마련을 위한 적금 상품을 선보인다. 우정사업본부는 내달 1일부터 10월 말까지 '우체국 장병내일준비적금'과 '우체국 마미든든적금'에 신규 가입하고 우체국 계좌에서 자동이체를 약정한 고객을 대상으로 우체국쇼핑 할인 쿠폰 1만원권을 제공한다고 31일 밝혔다. 우체국 장병내일준비적금은 군 장병의 목돈 마련을 지원하는 상품이다. 현역병(육·해·공군, 해병대), 상근예비역, 의무경찰, 사회복무요원 등이 가입 대상이다. 기본금리에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연 11.0%의 금리를 적용한다. 행사 기간 중 장병내일준비적금에 신규 가입하고 우체국 수시입출식 예금에서 월 3만원 이상 자동이체를 약정할 경우 우체국쇼핑 할인쿠폰 1만원권을 지급한다. 우체국 쇼핑에는 '군 장병 전용관'도 마련돼 있다. 우체국 마미든든적금은 일하는 여성과 다자녀·한부모·다문화가정을 우대하는 상품이다. 최고 연 4.5%(12개월 기준)의 금리를 적용한다. 행사 기간 중 마미든든적금에 신규 가입한 뒤 우체국 수시입출식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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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1Q 영업익 15억…전년比 107% 급증
CJ ENM이 2026년 1분기 매출 1조3297억원, 영업이익 15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6.8%, 영업이익은 107.1% 급증했다. 엔터테인먼트 사업 부문은 IP(지식재산권) 경쟁력에 기반한 콘텐츠 해외 판매 확대, 티빙의 가입자 및 트래픽 증가가 매출을 견인했다. 커머스 사업은 콘텐츠 커머스 확장·팬덤 IP 경쟁력 강화를 바탕으로 모바일 앱 유입 및 고객 지표를 개선했다.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도 고성장을 이어갔다. 영화 드라마 부문 매출은 글로벌 시장 내 프리미엄 콘텐츠 제작 및 유통 확대로 전년 대비 44.8% 증가한 4573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도 80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미디어 플랫폼 부문은 티빙의 성장세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11.6% 증가한 3268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그러나 경기 침체로 TV 광고 매출이 감소하며 212억원의 영업손실을 냈다. 같은 기간 티빙 가입자는 SSG·롯데카드 등 제휴 상품 확대로 37.3% 증가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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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KBS·MBC 중계, 방미통위진흥원 설립法 상임위 통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산하 '한국방송미디어통신진흥원' 설립 법안과 올림픽·월드컵의 보편적 시청권 강화 법안이 국회 상임위 문턱을 넘었다. 국민의힘 의원들이 퇴장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법안을 통과시켰다. 7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열고 방송통신발전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방미통위 산하기관인 시청자미디어재단과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를 비롯해 12개 기관·협회의 방송·미디어 관련 업무를 진흥원으로 통폐합하는 법안이다. 지난해 기준 예산 1399억원, 정원 약 900명 규모의 대규모 산하기관을 통해 정책 추진 동력을 강화한다는 목표다.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 충분한 논의 없이 법안 발의 한 달 반 만에 여당 주도로 통과된 것에 야당 비판이 잇따른다. 최형두 국민의힘 의원은 "진흥원이 어떤 기능과 역할을 수행할 것인지 충분한 설명과 사회적 논의가 부족하다"고 꼬집었다. 더불어민주당 내에서도 이훈기 의원이 "진흥원이 무엇을 진흥하겠다는 건지 불분명하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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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투입 1개월이면 끝" LG CNS '피지컬웍스'가 바꿀 산업 현장
"산업 현장에 대한 깊은 이해와 로봇 자동화, AI 시스템 통합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의 RX(로봇 전환) 전 과정을 함께하는 핵심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현신균 LG CNS(LG씨엔에스) 사장은 7일 오전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열린 RX 미디어데이에서 "로봇은 단순한 자동화 설비를 넘어 생산과 운영을 실제로 수행하는 주체로 거듭나고 있다"며 "기업의 경쟁력은 로봇을 얼마나 빠르게 현장에 적용하고 안정적으로 운영해 성과로 연결하느냐에 달려있다"고 말했다. LG CNS는 이날 로봇 학습·운영 플랫폼 '피지컬웍스'를 공개했다. 피지컬웍스는 로봇 데이터 수집, 학습, 검증, 현장 적용, 운영, 관제까지 전 주기를 하나로 통합한 LG CNS의 RX 플랫폼 브랜드로 회사는 이를 통해 수개월씩 걸리던 산업용 로봇 현장 투입 기간을 1~2개월로 줄인다는 계획이다. 피지컬웍스는 △피지컬웍스 포지 △피지컬웍스 바통 등으로 구성됐다. 포지는 로봇 학습에 필요한 데이터 수집부터 로봇 검증,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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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더 똑똑하게" 바이브컴퍼니, AI 에이전트 전용 플랫폼 출시
AI 전문기업 바이브컴퍼니(대표 김경서)가 AI 에이전트의 성능을 극대화하는 데이터 인텔리전스 플랫폼 '바이브 AI 데이타'(이하 VAIV AI DATA)을 정식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최근 IT 업계와 투자 시장의 시선은 모델의 매개변수(Parameter) 경쟁을 넘어 실제 추론 시점에 AI가 얼마나 정확하고 최신화된 근거를 확보하느냐에 쏠려 있다. 거대언어모델(LLM)은 학습 데이터의 시차로 인해 최신 정보를 알지 못하는 고질적인 한계, 이른바 '지식 컷오프(Knowledge Cut-off)' 현상을 안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산업 현장에는 기업의 내부 데이터(ERP 혹은 DB)를 통합하는 솔루션은 많은 반면, 정작 AI 에이전트가 시장 흐름을 읽기 위해 필요한 고품질 외부 컨텍스트 데이터는 비어있는 상태다. 바이브컴퍼니는 이런 데이터 병목을 해결, AI 에이전트에 실시간 시장 상황과 사회적 맥락을 공급한다. 2000년 회사 설립 이후 26년간 정제해 온 550억 건의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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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질자원硏, 캐나다 오일샌드서 저탄소 비전통오일 생산기술 실증 착수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탄소중립과 에너지 안보가 글로벌 에너지 산업의 핵심 과제로 부상한 가운데, 한국지질자원연구원(KIGAM)이 비전통에너지 자원의 친환경 개발을 위한 글로벌 실증 프로젝트에 본격 착수했다. KIGAM은 6일 대전 본원에서 캐나다 안도라 에너지 및 모회사 카나시아 에너지와 '손 레이크(Sawn Lake) ES-SAGD 국제공동연구 및 실증 프로젝트'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국토교통부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추진되는 '비전통오일 생산플랜트 건설 핵심기술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캐나다 알버타주 손 레이크 오일샌드 광구를 기반으로 저탄소 비튜멘 생산기술의 글로벌 현장 실증을 목표로 한다. 핵심은 기존 증기 주입 방식(SAGD)에 용매 기술을 결합한 ES-SAGD(용매 보조 스팀주입 오일회수) 공정이다. 이를 통해 생산 효율은 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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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만 들어가면 '뚝'…정부, 실내 통신품질 평가 늘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이용자가 통신 품질 개선을 체감할 수 있도록 '2026년 통신서비스 품질평가 추진계획'을 마련했다고 7일 밝혔다. 통신서비스 품질평가는 5G, LTE, 유선인터넷 등 주요 통신서비스의 커버리지, 접속가능비율, 전송속도 등을 매년 평가하는 제도다. 올해는 지난해와 같이 총 600개소를 평가하되, 실내와 옥외지역 평가를 강화한다. 조사 대상의 절반인 300개소를 실내시설로 배정하고, 인구 밀집도가 높은 상업, 문화시설 평가 비중을 확대한다. 시민단체 제보지역 등 실제 이용자 불편이 발생한 지점을 직접 평가할 예정이다. 건축물 내 지하상업시설, 농어촌 실내시설도 새로운 평가유형에 포함한다. 실내 5G 무선국이 없는 시설을 중점 평가하여 인빌딩 투자 유도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 기준속도가 100Mbps를 넘지 못한 비율이 10% 이상인 지역을 '품질개선 권고지역'으로 지정해 사업자의 개선 노력을 유도한다. 올해 품질평가 결과와 지난해 '미흡' 평가를 받은 시설·지역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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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인 기념우표"…사전판매, 언제까지?
'뚜두뚜두', '킬 디스 러브'(Kill This Love) 등 히트곡을 보유한 인기 걸그룹 블랙핑크가 기념 우표 주인공이 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다음 달 16일 블랙핑크 기념 우표 10종을 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우표와 블랙핑크 초상으로 구성된 기념 우표 패키지도 함께 판매한다. 블랙핑크는 아시아 아티스트 최초로 미국 코첼라 헤드라이너 무대에 오른 바 있는 글로벌 걸그룹이다. 미니 3집 앨범 '데드라인'(DEADLINE)으로 K팝 걸그룹 역대 최고 초동 판매 기록도 세웠다. 유엔(UN) 지속가능발전목표 홍보대사로 연설한 적도 있다. 기념우표는 전국 총괄우체국, 인터넷우체국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10종에 8800원이고 패키지는 2만5000원이다. 오는 12일 저녁 7시부터 인터넷 우체국에서 사전 판매를 시작하는데, 하루 전 회원가입을 해야한다. 해외 이용자는 블랙핑크 소속사 YG의 글로벌 공식 스토어 'YG SELECT' 영문·일문·중문 쇼핑몰과 우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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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안무, 피지컬AI 데이터로 재가공…'AI 허브' 공개 예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은 기존 AI 허브 데이터를 최신 생성형 AI 기술 환경에 맞게 재가공하는 'AI 학습용데이터 업사이클링' 사업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LLM(거대언어모델)과 피지컬 AI 분야를 중심으로 총 30종의 데이터셋을 재가공(30억원 규모)해 학습 데이터 신규 구축 대비 비용을 줄일 수 있다. LLM 분야에선 기존 텍스트 데이터에 질문-근거 검토-오류 검증-답변 확정에 이르는 추론 과정을 포함한다. 단순히 정답을 제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복잡한 문제 해결이 가능한 추론형 AI 학습 기반을 마련한다는 목표다. 피지컬 AI 분야에선 기존 이미지·영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시각 정보(V), 언어명령(L), 행동 및 제어(A)를 통합한 구조로 데이터를 고도화한다. 이에 따라 상황 변화와 객체 간 상호작용을 이해하고 목표 기반 행동을 생성할 수 있는 데이터로 확장한다. 여기엔 자율주행드론 비행 영상, K-pop 안무 영상, 사람 인체/자세 3D 데이터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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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에서 대화하다 상품 결제까지 …"5000만 에이전틱 AI로 온보딩"
카카오가 역대 1분기 기준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지난해부터 지배구조를 효율화하고 카카오톡 내 광고 지면 확대, 톡비즈 광고 상품을 고도화한 결과다. 올해는 카카오톡 안에서 대화, 검색, 추천, 결제까지 한 번에 이어지는 AI 에이전틱 커머스 확대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중장기적으로는 5000만 카카오톡 이용자 전체를 AI 서비스로 '온보딩' 하겠다는 계획이다. 정신아 카카오 대표는 7일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이후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카카오의 중장기 비전은 카카오톡의 5000만 이용자 모두가 개인화 된 에이전트를 보유하게 하는 것"이라며 "하반기부터는 실제 이용자들이 톡 내 대화에서 시작해 결제까지 완료되는 에이전트를 누구나 경험할 수 있게 되는 중요한 전환점에 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카카오는 지난달부터 카나나 인 카카오톡과 선물하기를 연동한 에이전트 커머스 실험을 진행 중이다. 카톡 대화 맥락에서 이용자의 의도를 파악해 상품을 추천하고 채팅방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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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헬로비전, 1분기 매출 2554억원…전년比 18.5%↓
LG헬로비전이 교육용 스마트 단말 보급 사업 축소, 유료 방송 시장 어려움 등이 맞물리면서 저조한 1분기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회사는 향후 수익성 개선에 집중할 계획이다. LG헬로비전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매출 255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5% 감소했다고 7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51억원으로 같은 기간 28.4% 감소했으나, 희망퇴직 등 일시 반영 비용이 제외되면서 전 분기 대비 흑자로 전환했다. 당기순이익은 30억원으로 같은 기간 1.5% 증가했다. 사업 부문별 매출은 △방송 1202억원 △인터넷 338억원 △MVNO(알뜰폰) 368억원 △렌탈 409억원 △미디어·B2B 등 지역 기반 사업 225억원이었다. 방송 부문 매출은 VOD(주문형 비디오) 매출 감소로 전년 동기 대비 2.1% 줄었다. LG헬로비전 관계자는 "기술 중립성 상품과 대학생 전용 요금제 등 타깃별 특화 상품으로 대응해 가입자 경쟁력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MVNO 매출은 저가 요금제 경쟁이 치열해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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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도 손해" 공공 보안입찰…장비값·유지보수·납기 '삼중고'
공공 보안입찰에서 업체들이 가장 먼저 따지는 것은 낙찰금액이 아니다. 낙찰 이후 1년 동안 감당해야 할 총비용이다. 최근에는 이 계산이 더 복잡해졌다.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해상 물류 차질, 항공 물류비 상승, 원자재·운임·환율 부담, 부품 수급 지연이 겹치면서 서버·스토리지·네트워크 장비 가격 변동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도 지난달 ICT 유관기관·협단체와 긴급 간담회를 열고 중동전쟁에 따른 ICT 공급망 리스크와 원자재·운임·환율 상승에 따른 기업 비용 부담을 점검했다. 보안장비 사업은 납품으로 끝나지 않는다. 방화벽, VPN, 웹방화벽, 네트워크 관리 시스템 등에 대한 운영 책임이 설치 이후에도 따라붙는다. 정책 설정을 바꾸고, 장애가 발생하면 대응해야 한다. 보안 패치와 라이선스 갱신도 필요하다. 제조사 기술지원 계약이 붙는 경우도 많다. 낮은 가격에 낙찰받으면 이 비용이 사업 기간 내내 부담으로 남는다. 업체 입장에서는 입찰 전 계산하기 어려운 변수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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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사태 반사익' LG유플러스, 1Q 웃었다…모바일 회선 3100만개 눈 앞
LG유플러스가 올해 1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 3조8037억원, 영업이익 2723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5%, 6.6% 증가한 수치다. 당기순이익은 176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4% 증가했다. ━ 모바일 전체 가입회선 3100만개 눈앞…1분기 22만개 회선 순증━ 1분기 매출액 3조8037억원 중 서비스 매출은 3조37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 증가했다. 서비스 매출 증가는 △모바일 △스마트홈△기업인프라 등 전 사업 영역의 고른 성장에 힘입었다. △모바일 부문 전체 수익은 1조6526억원으로 같은 기간 3.2% 증가했다. 가입회선 증가 및 통신 본업 경쟁력 강화 덕분이다. 접속수익을 제외한 모바일 서비스수익은 1조5878억원으로 3.7% 성장했다. 전체 모바일 가입회선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6.4% 성장한 3093만1000여개로 집계됐으며, 1분기 동안 총 22만개의 가입 회선이 순증했다. MNO(이동통신) 가입회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