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현지시간) 아이티 수도 포르토프랭스의 지진 피해자 캠프촌에서 어린이들이 벌거숭이로 생활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중환자실 갔던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 아옳이 한의사 남친 "열 39.4도까진 참아라" 1마리 700만원...'도마뱀 집사' 윤석민, 50마리 우글 "형수 불륜남 아이가 상속인"...재산 정리하다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