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신화/뉴시스]17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원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의 임시 병원 시설의 모습. 2020.02.19.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는 지난 19일 하루 동안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확진자가 394명 늘어, 누적 7만4576명이 됐다고 20일 발표했다. 사망자는 114명 늘어, 총 2118명이다. 독자들의 PICK! "팬티 아냐?" 화사, 마트 패션 '시끌' "해보고 싶었다" 하지원, 담배 배운 사연 신민아 통장에서 15년간 빠져나간 '37억원' 중국 엔터, 쯔위 영입해 '하나의 중국' 띄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