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뉴스1)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30일 부산 김해국제공항 옆 김해공군기지에서 정상회담을 마친 뒤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5.10.30/뉴스1 ⓒ 로이터=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로이터=뉴스1) 신화통신은 11일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에 따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달 13일부터 15일까지 중국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독자들의 PICK! "오빠 약 먹어" 과즙세연, 입건 뒤 웃으며 '생방' '뇌에 전기 자극' 여에스더 "기억 사라져" "왜 나왔나" 남유정, 첫 워터밤 혹평...뒷얘기 공개 배다해·이장원 합가 '100세 조부'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