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해외건설 수주가 상반기의 2배를 넘는 300억달러 이상이 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국토해양부와 해외건설협회가 최근 해외건설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올 하반기 해외건설 수주 규모는 300억달러 이상이 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따라 올해 목표인 400억 달러도 무사히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7~8월에 계약됐거나 계약될 것으로 예상되는 금액만 160억달러가 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올 상반기 해외건설 수주는 세계 경제위기 영향으로 작년 동기의 절반 수준인 131억3000만달러에 그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