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 파격 판촉 도입

현대기아차, 파격 판촉 도입

강효진 MTN 기자
2009.08.02 18:45

현대기아자동차가 차량 구입 후 1년 동안 예상치 못한 실업이나 사고 발생 시 고객의 손실을 보장해주는 판촉 프로그램을 내놨습니다.

현대차는 신차 구입 후 1년 동안 이 같은 내용의 '한국형 어슈어런스 프로그램'을 이번 달부터 올해 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프로그램에 가입한 고객은 타인 과실 50% 이상의 사고로 인해 수리비가 차량 가격의 30% 이상 발생했을 때, 수리된 차를 신차로 교환 받을 수 있습니다.

기아차도 차량 구입 후 1년 내에 실직이나 파산을 하면 1년치 할부금을 돌려주는 '실직자 지원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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