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SK그룹 회장은 17일 세종시로의 본사 이전에 대해 "들어보려고 왔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이날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단 회의 참석 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전지현 시모, BTS에 "10년 지나도 영어 못하는 애들" "이휘재 4년만 복귀, 쌍둥이 국제학교 입학 노렸다?" '동성 성폭행 혐의' 유명 배우, 피해자 3명과 기밀 합의 LA 300평 집→15세연하 아내 공개...김병세 "2세계획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