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SK그룹 회장은 17일 세종시로의 본사 이전에 대해 "들어보려고 왔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이날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단 회의 참석 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 조영남 "운전기사 폭로에 외도 발각…정직하면 용서될 줄"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주거침입 신고' 외할머니도 왔다 "2030 자기들이 일 안하고"…장동민 발언 누리꾼 논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