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 회장 "들어보려고 왔다"

속보 최태원 SK 회장 "들어보려고 왔다"

최석환 기자
2009.11.17 17:03

최태원SK그룹 회장은 17일 세종시로의 본사 이전에 대해 "들어보려고 왔다"고 말했다.

최 회장은 이날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단 회의 참석 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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