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21,800원 ▼250 -1.13%)이 국제택배서비스를 본격화한다고 밝혔습니다.
한진은 "미국 LA와 샌프란시스코 등 기존 해상택배 서비스 지역을 뉴저지와 보스톤 등 미국 동부지역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한진은 배송 경제성을 강화하고, 저렴한 비용으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와함께 서비스 안정성과 편의성을 제공하기 위해 지연배송 등 배송일정 내 서비스 미수행 시, 운송료의 50%를 환불해 주는 '서비스 보장제'도 시행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