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경주지부, 총파업 이틀간 유보(1보)

속보 금속노조 경주지부, 총파업 이틀간 유보(1보)

박종진 기자
2010.03.09 19:57

금속노조 경주지부는 총파업을 10일과 11일, 이틀 동안 유보한다고 9일 밝혔다.

경주지부 측은 "발레오 노사 양측이 실무협의를 하기로 해 대화 진행 상황을 지켜본 후 총파업 지속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차(499,000원 ▼7,000 -1.38%)의 1차 협력업체가 대거 포함된 금속노조 경주지부는 이날부터 총파업에 돌입해 현대차의 생산 중단 사태가 우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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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진 기자

재계를 맡고 있습니다. 개인이 잘되고 기업이 잘되고 그래서 나라가 부강해지는 내일을 위해 밀알이 되는 기사를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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