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4일 전남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 개장기념

포뮬러원 코리아의 무대가 될 전남 영암의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KIC)'에서 대회 개최 D-50일을 기념하는 콘서트가 펼쳐진다.
포뮬러원 코리아 대회운영법인 카보(KAVO)는 엠넷미디어가 주관하는 M슈퍼 콘서트가 내달 4일 KIC서 개최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에선 최근 새로운 모습으로 주목을 받는 조성모, 일본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3년 만에 국내 무대로 컴백한 초신성, 13집을 발표한 박상민 등 오랜 공백을 깨고 왕성한 활동에 돌입한 반가운 얼굴들을 비롯해 나인뮤지스, LPG 등 모델 급의 걸그룹 등이 출연해 뜨거운 무대를 만들 계획이다.
KAVO 관계자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의 공식 개장에 앞서 서킷의 위용을 국민들에게 선보이고, 포뮬러원 코리아 그랑프리 D-50일을 맞이해 대회의 성공을 기원하기 위해 전국에서 모인 참가자들에게 흥겨운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이번 콘서트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