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168,500원 ▼2,000 -1.17%)는 모닝·프라이드 고객들을 위한 '모닝·프라이드 패밀리 레인보우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1일 밝혔다.
기아차는 기존 모닝·프라이드를 구입한 고객들이 10월 한 달간 포르테(쿱, 해치백 포함), 쏘울, 프라이드, 모닝을 새로 구입할 경우 가을 여행비·유류비·스마트폰 지원을 제공한다. 또 특별 저금리 할부 및 경품 등 모두 7가지 구입혜택을 준다.
7가지 혜택은 △가을 여행비 지원(10~20만원) △유류비 지원(20~100만원) △재구매 할인(10~20만원) △현대카드 세이브 포인트 및 더블 포인트 할인(30~40만원) △특별 저금리 할부(3.9~5%) △스마트폰 가입시 통신사 할부금 지원 및 출고시 10만원 할인 △추첨으로 DSLR 카메라 증정(7명) 등이다.

기아차는 또 포르테 GDI 출시를 기념해 포르테를 구입하는 고객 전원에게 최대 1억 원을 보장하는 휴일교통상해보험을 무상 가입해준다. 추첨으로 커피전문점 5만원 이용권(140명)도 제공한다.
기아차 관계자는 “기아차의 대표 엔트리카인 모닝, 프라이드를 구입한 고객들이 포르테 GDI, 쏘울 등 기아차를 재구매 하실 때 더욱 특별한 혜택을 주고자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