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현대그룹 입장 현대그룹은 14일 채권단에 제출할 제2차 확인서에서 "나티시스 은행이 본건 대출과 관련해 제3자가 담보를 제공하거나 보증한 사실이 없다"고 추가적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故 서희원, 구준엽·자녀와 한국서 살려 했다…"4.5억 몰래 이전" 손담비 또 논란..."신발 신고 침대에? 무슨 매너냐" 누리꾼 '시끌' 돌아가신 부모님의 선물? "성묘 다녀오는 길에 산 복권 1등 대박" '윤수영♥' 김지영, 출산 6일 만에 부기 뺀 근황…"7kg 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