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MB 시장친화적 정책 반영 적임자" 개각 환영

전경련, "MB 시장친화적 정책 반영 적임자" 개각 환영

오동희 기자
2011.05.06 20:07

전국경제인연합회(회장 허창수)는 6일 개각과 관련 "이번에 장관 내정자들은 해당분야에서 오래 일을 해와 대통령의 뜻을 잘 아는 분들이다"며 "전체적으로 대통령의 시장 진화적인 경제살리기 정책의지를 잘 반영한 개각이다"고 평가했다.

전경련 측은 "대통령과 함께 경제의 일관성을 유지하면서 추진해나갈 적임자들이 향후 각종 경제현안에 대해서도 추진력을 갖고 일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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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희 기자

'기자의 생명은 현장에 있다' 머니투데이 산업1부 선임기자(국장대우)입니다. 추천도서 John Rawls의 'A Theory of Jus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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