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의 온라인 캠페인 하루 5천명 몰려

폭스바겐의 온라인 캠페인 하루 5천명 몰려

최경민 기자
2011.11.21 15:40

폭스바겐코리아는 '오리지널 드라이버 캠페인 시즌2'의 참가자 수가 시작 하루만에 5000명을 넘어섰다고 21일 밝혔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당초 선착순 5000명에게 오리지널 드라이버 패키지(리플렛, 차량용 스티커, 주차번호 보드)를 증정할 계획이었으나 예상을 뛰어넘는 반응에 규모를 1만명으로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지난 16일부터 시작된 이번 캠페인은 폭스바겐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에서 부적절한 운전자의 모습을 찾는 랩타임 게임 형식으로 진행된다.

게임에는 시즌 1에서 제시했던 교통신호·정지선 지키기 등 운전자 기본 수칙에 타이어 적정 공기압 유지하기, 급제동·공회전 하지 않기 등 에코드라이빙 팁까지 더했다.

폭스바겐코리아 관계자는 "깨끗한 환경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담은 브랜드 캠페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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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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