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어느 정도 내외관이 노출되긴 했지만, 최근 여러 장소에서 포착되고 있는 K9의 다양한 차체색상이 화제다.
13일 국내 여러 자동차 커뮤니티에는 색다른 모습의 'K9'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5월 출시를 앞둔 'K9'은 지난달 말 공식 렌더링이미지가 공개된 후 위장막을 벗은 채 공도를 주행하고 있는 모습이 네티즌들의 카메라에 자주 포착되고 있다.
우아한 흰색, 중후한 느낌의 검정색, 깔끔한 은색 등 여러 가지 색상의 'K9'이 각기 다른 매력을 뽐내고 있다.
'K9'은 5월 2일 서울 하얏트호텔서 공식 데뷔할 예정이다. 그전인 4월 20일 전후로 사전계약이 시작되며, 양산은 4월 15일 전후로 본격 시작될 계획이다.
'K9'은 '제네시스', '에쿠스'와 플랫폼을 공유하는 후륜구동 세단으로 3.3리터, 3.8리터 GDi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