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차 5개, 수입차 14개 등 총 19개 신차후보...28일부터 11일간 온라인과 일산 킨텍스 현장서 동시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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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오프라인 경제신문 머니투데이가 올해 서울모터쇼에서 소비자들이 직접 뽑은 올해의 차를 선정한다.
지난해에 이어 2회째로 진행되는 머니투데이주최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차'는 28일부터 내달 7일까지 진행될 서울모터쇼의 국내외 신차 19개 모델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소비자들의 직접 투표로 최종 1개 모델이 선정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엔 현대기아차(155,800원 ▲1,100 +0.71%)등 국산차 5개 브랜드와 BMW, 벤츠 등 수입차 14개 브랜드가 자사의 대표신차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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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495,000원 ▲5,000 +1.02%)는 지난 7일 출시해 판매돌풍을 이어가고 있는 7인승 △'맥스크루즈'를, 기아차는 준중형 △'K3 5도어' 모델을 내놨다.
한국GM은 국내최초 1.4리터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컴팩트SUV △'트랙스', 르노삼성은 지난해 부산모터쇼에서 콘셉트카로 선보인 '캡처'의 차명을 △'QM3'로 확정하고 후보로 출품했으며,쌍용차(3,440원 ▼10 -0.29%)는 최고급 세단인 '체어맨'을 기반으로 실내를 스페셜하게 꾸민 △'체어맨W 서밋'으로 참여했다.
수입차 중에선 BMW코리아가 기존 3시리즈 투어링보다 길이가 200mm, 실내공간을 좌우하는 휠베이스는 110mm 큰 △'3시리즈GT'를, 미니브랜드에선 국내 출시하는 7번째 모델인 △'페이스맨'을 출품했고,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올 하반기 수입해 판매할 컴팩트 SUV △'A클래스'를, 아우디코리아는 지난 1월부터 판매중인 5도어 쿠페 △'A5 스포트백'을 각각 후보로 내놨다.
또 폭스바겐코리아는 골프보다 작은 차체로 2000만 원대로 판매할 △'폴로 R라인'을, 토요타는 강력한 퍼포먼스 드라이빙을 선사하는 대표적인 오프로드 SUV △'FJ크루저', 렉서스는 3세대 풀체인지 모델로 선보이는 △'뉴 IS', 한국닛산은 1.6리터 가솔린 터보엔진을 탑재한 소형SUV △'주크'를 후보차량으로 출품했다.
이외에도 혼다코리아는 지난해 말 출시한 △'뉴 어코드'를, 미국 브랜드인 포드코리아는 이번 모터쇼에 아시아최초로 선보일 △'링컨 뉴MKZ', GM코리아는 올 들어 2년 만에 신차로 출시한 △'캐딜락 ATS', 시트로엥은 오픈카 형태의 △'DS3 카브리오', 볼보자동차는 5도어 해치백 △'V40', 재규어는 2인승 컨버터블 스포츠카 △'F-타입'을 각각 올해의 차 후보로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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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는 이들 19개 모델을 대상으로 온라인뿐만 아니라 서울모터쇼가 열리는 일산 킨텍스 현장에서도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별도의 설문조사를 함께 진행, 최종 선정된 올해의 차를 모터쇼가 끝나는 내달 8일 발표할 계획이다.
아울러 투표에 참여한 독자와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BMW와 벤츠 골프백, 50만원 여행상품권, 30만원 주유상품권, 내비게이션, 블랙박스, 수입차 2박3일 시승권 등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경품 당첨자는 4월12일 발표된다.
한편 서울모터쇼는 '자연을 품다 인간을 담다'라는 주제로 28일부터 11일간 개최되며, 13개국, 총 331개 업체가 참가해 승용차뿐만 아니라 상용차, 자전거, 부품 및 용품 등을 전시한다. 올해는 킨텍스 2관까지 포함, 전시규모가 10만2431㎡로 확대돼 역대최대 공간에서 치러진다.
☞올해의 차 후보(국산차)- 현대차 '맥스크루즈', 기아차 'K3 5도어', 르노삼성 'QM3', 한국GM '트랙스', 쌍용차 '체어맨W 서밋'
☞올해의 차 후보(수입차)- BMW '3시리즈 GT', 미니 '페이스맨', 벤츠 'A클래스', 폭스바겐 '폴로 R라인', 아우디 'A5 스포트백', 토요타 'FJ크루저', 렉서스 '뉴IS', 혼다 '뉴 어코드', 닛산 '주크', 링컨 '뉴 MKZ', 캐딜락 'ATS', 시트로엥 'DS3 카브리오', 재규어 'F-타입', 볼보 'V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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