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MW 코리아가 24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플라자에서 프리미엄 전기자동차 'i3'를 선보이고 있다.
BMW i3는 100% 충전까지 완속으로 3시간, 80% 충전까지 급속은 30분이 소요되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전기 자동차로 광범위한 초경량 소재를 활용해 배터리로 인한 무게 부담을 줄였다. 특히, 신소재인 탄소섬유강화플라스틱(CFRP)으로 차체를 제작해 혁신적인 경량화 및 안전에 크게 기여를 했으며 드라이브 모듈 역시 대부분 알루미늄을 적용하였다.
가격은 i3 룩스(LUX)가 5,800만원, 솔(SOL)이 6,400만원 그리고 i3 비스(VIS)는 6,900만원(VAT 포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