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사장단이 30일 세월호 침몰사고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할 계획이다.
삼성 사장단은 이날 수요사장단 회의 직후 공식 합동분향소를 찾아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유가족들을 위로할 예정이다.
한편 안산 올림픽 기념관에 마련됐던 임시 합동분향소는 지난 29일 자정을 기해 폐쇄됐고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화랑유원지에 공식 합동분향소가 설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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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사장단이 30일 세월호 침몰사고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할 계획이다.
삼성 사장단은 이날 수요사장단 회의 직후 공식 합동분향소를 찾아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유가족들을 위로할 예정이다.
한편 안산 올림픽 기념관에 마련됐던 임시 합동분향소는 지난 29일 자정을 기해 폐쇄됐고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화랑유원지에 공식 합동분향소가 설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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