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즈(Mars)의 대표 브랜드 엠앤엠즈(M&M'S®)는 함께하는 즐거운 순간들을 통해 공동체의 포용성을 높이자는 취지의 '모두를 위한 즐거움(Fun for All)' 캠페인을 아시아 전역에서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한입 크기의 알록달록한 초콜릿으로 잘 알려진 엠앤엠즈는 80여년 간 가족∙친구 등 많은 사람들을 이어주며 사랑받아온 브랜드다. 오늘날 엠앤엠즈는 현대인들이 사회적 소속감을 통해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다채로운 즐거움을 제공하는 브랜드 가치를 지향하고 있다.
'모두를 위한 즐거움'은 한국, 말레이시아, 대만, 홍콩, 필리핀, 태국, 베트남 등 아시아 7개국에서 함께 1년간 진행되는 캠페인으로, 사회적 유대와 공감대 형성의 스토리텔링을 통해 포용적인 즐거움을 공유하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들을 전개할 예정이다. 신규 브랜드 필름 'The Hangout That Finally Happened' 공개와 더불어 다양한 경품이 준비된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으며, 말레이시아와 필리핀 등 일부 국가에서는 오프라인 팝업 행사도 준비하고 있다.
마즈 리글리(Mars Wrigley) 아시아의 전략적 수요 총괄 이사 차리야 수차토(Chaliya Suchato)는 "엠앤엠즈의 브랜드 가치를 실현하고 보다 다양해진 점접에서 소비자들에게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모두를 위한 즐거움'이라는 캠페인명에 걸맞게 참신한 온라인 콘텐츠와 다양한 시즈널 이벤트, 경품 제공 등을 통해 소비자들이 일상의 모든 순간에 행복과 소속감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엠앤엠즈는 진화된 브랜드 가치를 반영한 신규 캐릭터로 포용성을 상징하는 '퍼플(Purple)'을 선보이며 브랜드 아이덴티티 확장에 나서고 있다. 캐릭터의 솔직한 매력과 자의식을 바탕으로 사람들에게 소속감과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엠앤엠즈의 '모두를 위한 즐거움'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