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들이 만든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영롱'(YoungLong)은 예민한 장에 특화된 '영롱 이스트바이오틱스 센서티브'의 캡슐형 제품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25일 밝혔다.

'영롱 이스트바이오틱스 센서티브'는 일상 속 장 트러블을 자주 겪는 이들을 위해 저포드맵 식이 설계에 집중한 유산균이다. 특히 저포드맵 연구로 잘 알려진 호주 모나쉬대학교(Monash University)로부터 저포드맵 인증을 획득해 신뢰를 더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캡슐형 제품은 섭취 편의성과 보장균수, 부원료 측면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설계를 바탕으로 출시됐다. 업체 측에 따르면 신제품은 맛이나 섭취방법에 민감한 소비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단맛이 느껴질 수 있는 부원료를 제외하고 1일 2캡슐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여기에 투입균수 360억, 보장균수 50억의 프리미엄 유산균 균주를 담고, 진정 작용을 위한 백작약 추출물을 100mg을 더해 장내 과민반응을 더욱 세심하게 케어한다.
영롱 관계자는 "센서티브 캡슐형은 맛에 민감하거나 가루 제형 섭취에 불편을 느끼는 소비자들을 위해 맛내기용 부원료를 배제하고 보장균수를 높인 프리미엄 유산균"이라며 "기존 가루형 제품에 대한 고객 피드백을 적극 반영한 제품인 만큼, 민감한 장 환경을 가진 분들에게 효과적인 대안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영롱 이스트바이오틱스 센서티브' 캡슐형은 현재 영롱 공식몰 및 네이버 스토어 등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현재 3개 구매 시 1개를 추가 증정하는 3+1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