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바고미디어의 럭셔리 헬스케어 브랜드 '오블리주 바이오헬스케어앤스파(이하 오블리주)'가 오는 30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2025 뷰티&헬스케어쇼'에서 헬스케어 솔루션을 선보였다고 28일 밝혔다.
'2025 뷰티&헬스케어쇼'는 최신 뷰티·헬스케어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행사다. 엠바고미디어는 인천항만공사(IPA)의 초청으로 이번 행사에 참여했다.
오블리주는 이번 행사에서 스마트 소닉 주얼리(음성증폭기)와 AI(인공지능) 기반 청각 케어 앱(애플리케이션) 등 글로벌 럭셔리 헬스케어 시장을 겨냥한 솔루션을 선보였다.
오블리주 관계자는 "특히 스마트 청각 관리 솔루션과 맞춤형 AI 웰빙 사운드 프로그램이 국내외 바이어들에게 관심을 받았다"고 말했다.
오블리주는 이번 전시에서 '오블리주 데일리 미네랄 솔트 30% 샴푸'도 공개했다. 이 샴푸는 두피 케어 특화 프리미엄 제품으로, 국내산 미네랄 소금을 30% 고함량으로 함유했다. 오블리주 관계자는 "두피 진정, 보습, 냄새 완화는 물론 항염·진정 효과와 모근 강화에도 도움을 준다"며 "EWG 그린 등급의 저자극 성분으로 순한 미네랄 클렌징을 구현한다"고 설명했다.
오블리주는 무료 두피·청각 검사 브랜드 팝업 체험 행사로 브랜드 철학과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을 알릴 예정이다.
엠바고미디어는 이번 전시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주관 수출 상담회 및 해외 바이어 미팅에도 참여,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엠바고미디어 관계자는 "IPA의 지원으로 글로벌 시장과 연결될 기회를 얻었다"며 "인천을 거점으로 글로벌 헬스케어 허브 구축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