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경서 포너즈 대표(사진 오른쪽)가 22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머니투데이 주최의 '2025 제11회 대한민국 기업대상' 시상식에서 'AI 솔루션' 부문 '스타트업' 분야 대상을 수상한 뒤 송기용 머니투데이 전무와 기념 촬영 중이다.
포너즈는 AI(인공지능) 솔루션 전문 개발사로, 실제 사람처럼 일을 시킬 수 있는 'AI 인턴'을 개발했다. 2026년 상용화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 1년간 공공기관·대기업 등 41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말했다. 이어 "전사적 AI 활용으로 동종 업계 대비 생산성을 600% 이상 높이기도 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