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리서치 기관 스태티스타 공동 평가, 아태 14개 지역 고성장 500대 기업 선정
브랜드 스케일업 컴퍼니 BAT(대표 박준규)는 영국 경제 일간지 파이낸셜타임즈(FT)가 발표한 '2026 아시아·태평양 고성장 기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FT는 독일 리서치 기관 스태티스타와 함께 아시아·태평양 14개 지역 수천개 기업을 대상으로 매출 성장률 상위 500개 기업을 선정해 매년 발표하고 있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이번 평가는 2021~2024년 절대 성장률과 연평균 성장률을 종합 평가해 진행됐다. BAT가 2년 연속 이름을 올린 것은 국내 마케팅 에이전시 중에서도 이례적인 성과로, 단발성 성장이 아닌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성장력을 글로벌 기준으로 검증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BAT는 '브랜드가 곧 성장 엔진'이라는 철학 아래 브랜드 전략·IMC·퍼포먼스 마케팅을 하나의 그로스 루프로 통합하는 '브랜드 스케일업' 접근법을 실천해왔다. 단순한 인지도 제고나 단기 광고 효율을 넘어, 브랜드의 언어로 고객을 설득하고 그 결과를 매출 데이터로 증명하는 것이 BAT의 핵심 방법론이다. 올리브영 PB 브랜드 12개, 컬리, 한샘, 케이뱅크, 뤼튼 등 커머스·뷰티·금융·IT 전 영역에서 400건 이상의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이를 실증해왔으며, 아시아·태평양 고성장 기업에 2년 연속 선정되며 이 브랜드 스케일업 방정식이 글로벌 기준에서도 유효함을 입증했다.
박준규 BAT 대표는 "2년 연속 아시아·태평양 고성장 기업으로 선정된 것은 함께 성장해주신 클라이언트와 팀원들의 노력이 만든 결과"라며 "브랜드의 실질적인 성장을 데이터로 증명하는 브랜드 스케일업 파트너로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