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식품 브랜드 팔레오가 두뇌 건강 관리를 위한 신제품 '팔레오 두뇌엔 포스파티딜세린'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포스파티딜세린은 뇌세포막을 구성하는 주요 인지질 성분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노화로 인해 저하된 인지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 등의 기능성을 인정받은 원료다.
업체에 따르면 신제품은 80% 고순도 포스파티딜세린 원료를 사용, 1포당 300㎎을 함유했다. 이산화규소·스테아린산마그네슘·HPMC 등 화학 첨가물 없이 은행잎, 대나무수액, 유산균, 결명자 등을 배합했다. 1일 1포 섭취하는 분말 스틱 타입이며 15포·30포, 2종으로 출시됐다. GMP(의약품 제조·품질 관리기준) 인증 제조시설에서 생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