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르쉐코리아는 메이크어위시 코리아와 함께 '해피 칠드런스 데이, 소원이 자라는 5월' 행사를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에서 지난 26일부터 사흘간 진행했다.
포르쉐코리아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소아암과 희귀 난치성 질환을 치료 중인 환아와 가족 약 100여명을 대상으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1층에서 마술 공연, 캐리커처, 포토부스 등 환아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동이 어려운 약 250명의 입원 환아에게는 선물 박스를 병실로 직접 전달하며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마티아스 부세 포르쉐코리아 대표는 "메이크어위시 코리아와 함께 난치병 환아들의 소원 성취 여정을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행사가 환아와 가족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 아이들이 마음 속에 품은 '꿈'을 이어가는 데 작은 원동력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