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모자는 건설 운용 플랫폼 MOJA 8월 출시를 앞두고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2개월간 무안지역 전기공급시설 현장에서 베타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MOJA는 모두의 장비라는 의미로 지질연구와 토목 건축, 환경 설계를 위한 건설 운용 장비의 안정적이며 효율적인 운영, 신속 표준화된 자료도출을 위한 스마트한 어플을 지향한다.
이번 MOJA 플랫폼은 8월 공식 출시를 앞두고 무안지역 전기공급시설 현장에서 6월 30일까지 2개월간 전력구공사 설계용역 지반조사 테스트를 진행한다.
MOJA 플랫폼은 테스트 현장에서 테블릿 사용자인 공급자의 쉽고 빠른 조작 편의성을 확보하고 온·오프라인 작업 시 시스템 오류 수정을 돕는다. 이용자는 MOJA 플랫폼을 통해 수요자의 보고서 작성의 편의성과 실시간 자료 확인 및 감독자의 실시간 작업 확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