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신규 다운로드 4500만건…미국 중심으로 글로벌 매출 확대

키즈 콘텐츠 제작사 키글은 자사의 오리지널 IP '코코비'를 활용한 모바일 앱의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가 2억5000만건을 넘어섰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상반기에만 약 4500만건의 신규 다운로드가 발생했다. 주요 매출 국가는 미국으로, 코코비 앱이 북미 시장에서 꾸준히 이용자를 확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키글은 상반기 캠핑과 안전, 겨울, 신체 등을 주제로 한 코코비 앱을 선보이며 교육과 놀이를 결합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출시했다.
김용수 키글 대표는 "올해 상반기에는 교육적인 내용을 담은 코코비 앱을 안정적으로 출시했다. 하반기에는 보다 대중적인 콘셉트의 제품을 통해 새로운 글로벌 히트 사례를 만들어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코코비 모바일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