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L&C는 지난 9일 오전 서울 청계천을 찾은 여성들을 상대로 화이트데이 맞이 행사를 가졌다. 교원L&C직원이 시민들의 미백지수를 측정해 보고, 그 중 가장 하얀 피부를 가진 여성에게 평생 사용할 약 90여박스의 마무화장품을 전달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