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L&C는 지난 9일 오전 서울 청계천을 찾은 여성들을 상대로 화이트데이 맞이 행사를 가졌다. 교원L&C직원이 시민들의 미백지수를 측정해 보고, 그 중 가장 하얀 피부를 가진 여성에게 평생 사용할 약 90여박스의 마무화장품을 전달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아내 산후조리원에 있는데...'친구 여친'과 불륜 남편, 성폭행 고소전까지 사별한 정선희 "오열 사진 지워줘"...거절당하며 들은 말 '정신 번쩍' "일 관두고 엄마 돌봐줘" 아내에 맡기고...바람난 남편 "재산 다 내 거" "김지원 아닌 줄" 파격 노출 드레스 입은 근황...팬들 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