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L&C는 지난 9일 오전 서울 청계천을 찾은 여성들을 상대로 화이트데이 맞이 행사를 가졌다. 교원L&C직원이 시민들의 미백지수를 측정해 보고, 그 중 가장 하얀 피부를 가진 여성에게 평생 사용할 약 90여박스의 마무화장품을 전달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참고 참았다" 신지, 결혼식 끝나자마자 단발 변신...심경 변화? "바지가 안 맞아"...'20㎏ 감량' 소유, 37인치 남다른 볼륨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