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L&C는 지난 9일 오전 서울 청계천을 찾은 여성들을 상대로 화이트데이 맞이 행사를 가졌다. 교원L&C직원이 시민들의 미백지수를 측정해 보고, 그 중 가장 하얀 피부를 가진 여성에게 평생 사용할 약 90여박스의 마무화장품을 전달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망언에…이경실, 녹화장서 "입 닥쳐라" 화사는 멀미, 서인영은 스트레스...고영욱 또 저격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정희 자작극?…홍혜걸, '암살자들' 저격 "억지 음모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