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서울 신세계백화점 명품관 미네타니 매장에서 직원들이 고객들에게 고급시계의 대명사인 롤렉스의 빈티지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중고 롤렉스 시계에 시계 줄, 컬러 다이얼을 고객의 기호에 따라 주문제작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