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서울 신세계백화점 명품관 미네타니 매장에서 직원들이 고객들에게 고급시계의 대명사인 롤렉스의 빈티지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중고 롤렉스 시계에 시계 줄, 컬러 다이얼을 고객의 기호에 따라 주문제작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