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신원 여성복 '씨' 2년간 전속모델

신민아, 신원 여성복 '씨' 2년간 전속모델

김성휘 기자
2008.12.10 10:49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에서 머니투데이 추가하기
▲신민아
▲신민아

신원(1,071원 ▼6 -0.56%)은 "배우 신민아씨가 2009~2010년 여성복 브랜드 '씨' 모델로 활동한다"고 10일 밝혔다.

신원의 배성호 '씨' 사업부장은 “신씨는 현재 가장 주목받는 신세대 스타"라며 "여성스러운 이미지, 세련되고 당당한 모습이 적합해 전속 모델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계약기간은 2년. 신원은 내년 봄 신씨를 내세운 광고와 팬사인회 등을 통해 스타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다. 신씨는 최근 영화 '고고70' 등에 출연했다.

씨(Si)는 'Yes'라는 뜻의 이태리어로, 신원이 20대 여성을 타깃으로 1990년 선보인 브랜드다. 현재 모델은 한예슬씨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관련 기사

김성휘 국제부장

머니투데이 국제부 김성휘입니다.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 다룹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현지에서 경험했습니다. 이밖에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 벤처스타트업씬을 취재했습니다. 모든 독자분들과 투자자, 창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인터뷰와 제보, 서평 요청을 기다립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