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10일부터 본점과 강남점에서 개마고원에서 종자를 들여온 '개마고원 닭' 100마리(마리당 6만5000원)를 한정 판매한다. 2000년 통일부에서 남북교류 협력차원으로 북한에서 들여온 개마고원 닭은 일반 닭에 비해 미네랄과 단백질 함량이 높고, 고기가 연한 갈색을 띠는 것이 특징이다. 독자들의 PICK! "아빠가 성폭행? 거길 왜 따라가"...초등생 딸 탓한 엄마 '사모님' 잘 나갔던 개그우먼..."생활고에 극단 생각" 충격 이유 "허리 돌림 죽여줬지?"...시모 병간호로 병든 아내 두고 '춤바람' MC몽, '3차 폭로' 이번엔 아이유 뜬금 소환..."연예인이 약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