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10일부터 본점과 강남점에서 개마고원에서 종자를 들여온 '개마고원 닭' 100마리(마리당 6만5000원)를 한정 판매한다. 2000년 통일부에서 남북교류 협력차원으로 북한에서 들여온 개마고원 닭은 일반 닭에 비해 미네랄과 단백질 함량이 높고, 고기가 연한 갈색을 띠는 것이 특징이다. 독자들의 PICK!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솔로지옥5' 이성훈, 이명박 외손자?…"우리도 의심" 제작진 입 열었다 여제자 14번 간음, 숨지자 "내가 당해"…65세 파면 교수 죗값은 故정은우 "형동생 했던 것들에 뒤통수"...지인에 남긴 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