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10일부터 본점과 강남점에서 개마고원에서 종자를 들여온 '개마고원 닭' 100마리(마리당 6만5000원)를 한정 판매한다. 2000년 통일부에서 남북교류 협력차원으로 북한에서 들여온 개마고원 닭은 일반 닭에 비해 미네랄과 단백질 함량이 높고, 고기가 연한 갈색을 띠는 것이 특징이다. 독자들의 PICK! 암 투병 아내 버리고 '딸 친구'와 재혼…유명 축구해설가 사생활 논란 "남편 전진, 토하고 말 어버버...무서웠다" 43세 류이서, 시험관 결심 임신 소식에 "딴 X이랑 잤냐" 폭언한 남편…알고 보니 무정자증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피멍 들도록 맞아도 "이혼하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