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10일부터 본점과 강남점에서 개마고원에서 종자를 들여온 '개마고원 닭' 100마리(마리당 6만5000원)를 한정 판매한다. 2000년 통일부에서 남북교류 협력차원으로 북한에서 들여온 개마고원 닭은 일반 닭에 비해 미네랄과 단백질 함량이 높고, 고기가 연한 갈색을 띠는 것이 특징이다. 독자들의 PICK 지금 3,339명 읽는 중 1'집돌이' 은지원, 재혼 후 반전...이승기도 '깜짝' 2옥주현 '190억' 한남더힐, 6개월 만에 경매로 3"옛날엔 안 예뻤다" 이서진, 하지원에 돌직구 4"사실 여기는 안 갔어" 전현무, 뒤늦게 실토 5"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