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문패 달기 캠페인’ 일환

엘리트학생복은 지난 5일 서울YWCA를 통해 가정폭력 피해 청소년 17명에게 교복을 기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교복 기증식은 가정폭력피해여성과 아동을 위한 후원금을 모금해 행복 문패를 선물하는 ‘행복문패 달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영화배우 유지태가 직접 참석해 전달했다.
그 동안 청소년을 향한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온 엘리트학생복은 2006년부터 가정폭력 피해 가정을 위한 기부활동을 벌여온 영화배우 유지태의 제안을 받고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
엘리트학생복은 이에 앞서 올해 2월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1억원 상당의 교복을 기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