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오은선이 밟은 '14좌'⑩

[★포토]오은선이 밟은 '14좌'⑩

박희진 기자
2010.04.27 18:37

오은선 대장이 27일 여성 산악인 중 세계 최초로 히말라야 8000m급 고봉 14좌 완등에 성공했다.

이날 오 대장은 마지막 목적지인 안나푸르나 등반에 성공하면서 지난 97년 7월 갸셔브룸II 등정 후 13년 만에 세계에서 처음으로 히말라야 14좌를 완등한 여성이라는 영예를 안았다.

사진은 그간 오 대장이 정상에 올랐던 히말라야 14좌의 모습.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