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가격이 치솟고 있는 야채를 백화점에서 시중가보다 한결 저렴하게 판매한다.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은 30일까지 '물가 안정 초특가전'을 열고 배추와 무, 대파 등을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배추 3개 들이는 1망에 9000원으로 시중가보다 한결 싸다. 대파는 1단에 2000원, 무는 1개 1000원이다. 상품별로 매일 200개씩만 한정 판매하며, 1인당 1망 또는 1개씩 구입 가능하다. 독자들의 PICK! "이제 즐길것"...입상 실패 미 국대, 팬과 '스파 데이트' 인증 "계산적" 주사이모, 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에…"뭐가 그리 당당?"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성범죄' 사촌오빠 결혼, 부모는 쉬쉬..."예비 새언니에 알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