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형 슈퍼마켓, SSM 규제 법안 문제로 지식경제부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된 이승한 홈플러스 회장이 국회에 국감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습니다.
이승한 회장은 중소기업 수출 지원을 위해 코트라와 맺은 협약에 따라 후속조치를 논의하기 위해 18일 홍콩으로 출국했습니다.
아울러 다음달로 예정된 국제 투자설명회, IR 준비를 위해 영국 테스코 본사도 방문합니다.
이 회장은 국감 증인 출석일인 22일 이후인 24일께 귀국할 예정이어서 출장 의도에 대해 논란이 예상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