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2018]유통업계, 평창 유치 축하 사은행사

[평창2018]유통업계, 평창 유치 축하 사은행사

신동진 기자
2011.07.07 10:24
↑롯데백화점은 오는 8일 본점 정문 앞에 봅슬레이 모형을 설치, 이를 시승하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을 구성해 운영할 예정이다.ⓒ머니투데이 사진자료.
↑롯데백화점은 오는 8일 본점 정문 앞에 봅슬레이 모형을 설치, 이를 시승하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을 구성해 운영할 예정이다.ⓒ머니투데이 사진자료.

2018년 동계올림픽의 평창 유치가 확정됨에 따라 백화점, 대형마트 등 유통업계가 다양한 축하기념 행사를 마련했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백화점 카드로 2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1만원 현대백화점 상품권 또는 유명 동화작가 '앤서니 브라운'의 일러스트가 담긴 패션비치백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또 천호점, 신촌점, 목동점, 중동점, 킨텍스점 등 5개 점포에서는 강원도 내 유명휴양시설 중 하나인 '대명 오션월드' 할인이용권인 패밀리 패키지권을 3인용 10만8000원, 4인용 14만4000원에 각각 판매한다. 문화센터에서는 평창, 횡성, 태백, 영월 등 강원도내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당일 여행강좌를 7~8월 중으로 수시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은 오는 8일 본점 정문 앞에 봅슬레이 모형을 설치, 이를 시승하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을 구성해 운영할 예정이다.

농협 하나로클럽 양재점, 창동점, 전주점, 용산점, 목동점, 용인점 등 6개점에서도 같은 기간 농축수산물 및 가공생필품 총 9개 품목에 대해 특별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주요 품목으로는 수박 9㎏미만(1만2000원), 10㎏미만(1만3000원), 한우, 생물갈치(2미/9800원), 참굴비(4호/2만900원) 등이다.

롯데마트 춘천점도 이 기간 한우 국거리, 수박 등의 제철 과일 등을 최대 30% 할인하는 타임서비스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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