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 몇대몇] '샤넬' 2020 프리폴 컬렉션 드레스 입은 그룹 블랙핑크의 제니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우아한 튜브톱 드레스 룩을 뽐냈다.
지난 26일 블랙핑크는 온라인 생중계로 컴백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이날 독특한 염색 헤어스타일을 연출한 제니는 블랙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끌었다.
제니는 발목 위까지 내려오는 긴 드레스에 글래디에이터 샌들을 매치해 블랙의 답답한 느낌을 덜어냈다.

제니가 착용한 의상은 '샤넬'의 2020 프리폴 컬렉션 의상이다. 런웨이에서 모델은 리본 스트랩 슈즈와 초커를 착용해 걸리시한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블랙핑크는 26일 첫 정규앨범의 타이틀곡 '하우 유 라이크 댓'(How You Like That)으로 컴백했다. 오는 7월~8월에는 두번째 신곡을 공개하고 9월에 첫 정규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