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황치즈 음료 출시 이어 3월 디저트까지, 고객 성원에 한 여름 '황치즈 빙수'까지 출시

최근 프랜차이즈 카페 디저트39가 올해 연이어 출시하고 있는 황치즈 시리즈가 MZ세대에 인기가 높다.
MZ세대의 취향에 맞춰 출시한 황치즈 음료시리즈가 틱톡, 유튜브 숏폼, 인스타그램 릴스 등을 통해 고객 선호도가 높아짐에 따라 디저트39는 연이은 황치즈 시리즈를 출시하고 있다.
올해 1월, 달콤하면서도 짭조름한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황치즈 슈크림 JMT와 바삭한 과자와 우유의 풍미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치즈 퐁 라떼를 출시한 바 있다.

아울러 황치즈 본연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황치즈 크림프라페는 물론이고, 커피와도 은은하게 어울러지는 황치즈 돌체 콜드브루와 황치즈 아인슈페너 라떼가 있다.
이러한 음료들은 출시 직후 특히 '먹방 유튜버'들에게 인기가 높아서 '황치즈 덕후라면 꼭 먹어봐야 한다는 삼구 황치즈 음료'라는 수식어로 다수의 영상이 제작, 발행돼 큰 호응을 이뤄 냈다.
디저트카페 브랜드 디저트39에서는 이러한 고객 성원에 힘입어 올해 3월에는 황치즈 디저트 시리즈를 출시했다.

관련 제품으로는 황치즈 바스크 케익, 황치즈 도코롤, 황치즈 도넛, 황치즈 크로칸 슈가 있는 가운데, 디저트 39 황치즈 시리즈에 대해 구매 고객들은 대체로 "여러 황치즈 시리즈 음료와 디저트 중 디저트39의 황치즈 도쿄롤이 가장 맛있었다", "달콤하고 짭짤한 황치즈 고유의 맛과 촉촉하고 부드러운 빵 식감에 목 넘김이 좋았다."라는 평이다.
연이어 황치즈 시리즈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황치즈 빙수를 출시한가운데, 매장에서 먹을 수 있도록 우유 눈꽃에 황치즈와 토핑을 얹은 '황치즈 빙수'와 테이크 아웃으로 집에서도 매장의 맛을 느낄 수 있게 포장까지 구성된 '황치즈 버켓 빙수'가 있으며, 관련 유튜브 컨텐츠는 숏폼 형태로 단기간 71만회의 조회수를 기록한 바 있다.
디저트39의 한 관계자는 "개발을 준비하면서 고객 성원이 이토록 뜨거울 줄은 몰랐다"면서, "황치즈 매니아 뿐만 아니라 일반 고객도 즐길 수 있도록 은은하고 깊은 맛을 내는 황치즈 시리즈의 디저트를 올해 하반기에 출시예정"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니즈에 맞는 제품을 출시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