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동식품이'싹쓸이 갈비찜(800g)'과 '싹쓸이 갈비탕(1kg)'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시중 간편식 제품과 차별화된 푸짐한 함량과 부드러운 육질, 정통 한식의 깊은 풍미가 강점이다.
'싹쓸이 갈비찜'은 소갈비를 50% 이상 듬뿍 사용해 넉넉한 양을 자랑한다. 교동식품이 오랜 연구 끝에 완성한 비법 간장소스는 달콤하면서도 짭짤한 맛의 균형을 맞춰 전통 갈비찜의 풍미를 그대로 살렸다. 고온·고압 조리 공정을 적용해 고기는 부드럽고 촉촉하며, 가족과 함께 나누기 좋은 한상 차림으로 손색이 없다.
'싹쓸이 갈비탕'은 소갈비 35%를 넣어 끓여낸 국물 맛이 특징이다. 갈빗대를 처음부터 끝까지 담아낸 깊은 풍미가 외식급 수준의 갈비탕을 연상케 한다. 또한 실온 보관이 가능해 보관과 조리 편의성까지 높였다.
교동식품은 이번 신제품에 대해 '푸짐하다, 부드럽다, 갈빗대를 처음부터 끝까지 담았다'는 세 가지 차별화 포인트를 갖췄다고 설명했다. 명절이나 가족 모임처럼 넉넉한 상차림이 필요한 순간, 간편하게 조리하면서도 푸짐한 만족감을 주는 제품이라는 점에서 소비자 호응이 기대된다.
고병철 마케팅 팀장은 "싹쓸이 갈비 시리즈는 원재료를 아낌없이 활용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다양한 식탁에 맞는 차별화된 한식 간편식을 선보이며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