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번가가 빠른 배송 서비스 '슈팅배송'을 설 연휴 기간 수도권에서 설 당일 17일을 제외하고 매일 운영한다. 막바지 명절 준비에 나선 고객들이 급하게 필요한 상품을 주문한 날 바로 받을 수 있도록 배송한다. 수도권 외 지역은 연휴 시작일인 14일 오후 10시 전까지 주문하면 익일배송 된다.
슈팅배송은 생필품을 중심으로 명절 직전 고객들이 주로 찾는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명절 상차림 부담을 덜어주는 가공·간편식품 △청소 등 생활용품 △귀성·귀경길 운행에 필요한 자동차용품 △제수용품 △육아용품 △취미용품 △반려동물용품 등을 갖췄다.
11번가는 설화수, CJ제일제당, 동원F&B 등 명절 인기 선물세트도 슈팅배송으로 선보인다. 특히 오는 17일까지 '실속 선물세트 매일 빠른도착' 기획전에서 △구매 사은품 12종과 전용 쇼핑백을 주는 설화수 NEW 윤조 3종 세트 △묶음 상품으로 개당 2만3000원대의 CJ 스팸특선 DO호 △동원참치 O-15호 선물세트 등을 할인 판매한다.
최동수 11번가 물류담당은 "올해 설 연휴에도 슈팅배송으로 배송 공백을 최소화해 신속한 상품 수령이 필요한 고객 일상에 편의를 더할 것"이라며 "급히 필요한 생필품부터 선물세트까지 명절 최적화 상품으로 수요를 충족하겠다"고 말했다.